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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관광객 대체 방법 없어..,
| 예전 매출의 약 30% 수준 판매


호찌민시 1군에 위치한 벤타잉 (Ben Thanh) 시장은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이미 많이 알려진 시장으로 코로나19 이전에는 외국인들로 북적였지만, 외국인 입국이 금지된 현재 시장은 한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약 50% 이상의 상점들이 문을 열지않고 있는 상태로 알려지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찌민시 최대 시장 중 하나인 벤타잉 시장에서 소규모 장사를 하고있는 사람들은 요즘 하루 종일 기다려도 손님이 오지 않는다고 하소연하고있다. 외국인 손님들이 대부분이던 이곳에 외국인 입국이 금지되면서 손님들의 방문이 끊긴 상태다. 일부 문은 연 가게들도 매출이 예전의 30% 수준 이하로 급격하게 하락해 유지하기도 힘든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현지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벤타잉 시장의 임대료는 하락할 조짐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임대료가 부담되는 상점들은 아예 문을 닫거나 당분간 운영을 하지 않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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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DUYEN PHAN / tuoit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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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DUYEN PHAN / tuoit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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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DUYEN PHAN / tuoitre ]

tuoitre >> vinatimes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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