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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7일) 베트남 뉴스미디어 탕니엔이 최근 가장 많은 확진자를 보유하고 있는 하노이 시내의 "사회적 격리" 운동의 실태는 한마디로 사회적 격리 이행 전과 비슷하다는 내용이었다.

도로에는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넘쳐났고, 낮에는 시내에서 여러 사람들이 함게 모여 바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2인 이상 모이지 말라는 총리의 지침은 그야말로 공염불이 되는 상황을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베트남 보건부에서는 "사회적 격리"'을 연장하는 제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일부에서는 4월말까지 사회적 격리 운동이 연장된다는 분위기도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유지하면서 연장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다는 지적이다.


필수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상점들의 문을 닫은 상태에서 정작 효과를 보지도 못하는 사회적 격리를 연장하는 것은 많은 자영업자들의 생계 문제와도 결부되어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살아가는 문제와 결부되어 있어 쉽게 해결책을 찾기는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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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Ngoc Thang / thanhni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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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Ngoc Thang / thanhni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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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Ngoc Thang / thanhnien ]

thanhnien >> vinatimes :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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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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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잇뽕
한국이나 베트남이나 마스크 안쓰는 놈들은 안쓰고 규칙 지키는 사람있고 안지키는 사람있고 하지.솔직히 우리 나라도 대구 잘하고 있다고 하지만 주말 대구 모습보고 한숨만 나오던데..베트남 욕할건 없음. 다만 외교적인 대응으로는 베트남은 친구를 잃은셈...
2020.04.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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