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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가 20명 이상 모이지 말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행하라고 권고한 지 3일이 지난 어제(3/30일) 오후에도 냐짱시 해변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볐고, 수영하는 사람 등으로 코로나19 예방 조치와는 아주 다른 현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변에 모인 사람들은 마스크 조차 착용하지 않고, 코로나19 전염 예방을 위해 등교하지 않은 아이들까지 데리고 나와 아주 다른 세상처럼 느꼈다고 기자는 언급했다.

해변 주위 상점을은 여전히 열려있었으며, 일부 해변 주차장에서는 별도의 주차료까지 받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평상시 처럼 행동하는 상태였다고 전했다.

냐짱은 지난 2/26일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약 2주 동안 추가로 발생하지 않자 "코로나19 종식"을 선언하고, 러시아 관광객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지역 관광 산업을 유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총리가 직접 나서 내린 긴급 조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규모로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진이 올라오면서 온라인에서는 이들의 행동을 지적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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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3/30일) 냐짱 해변 사진출처: Xuan Ngoc / VnEx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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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express >> vinatimes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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