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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최대의 코로나19 클러스터로 등장한 백마이(Bach Mai) 병원에 현장 병원이 새로 생겼다.

새로 오픈한 현장 병원은 현재 병원에 있는 환자나 가족들의 구성 밀도가 높아져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현장 병원으로 일부 분산 수용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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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사진 출처: Dang Tu / dant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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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ri >> vinatimes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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