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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하노이시: 뗏 이후 많은 가정에서 가사 도우미 부족 사태 직면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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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의 많은 가정들이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뗏 휴무 이후 가사 도우미를 찾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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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진 출처: dantri]

하노이시 탱쑤언(Thanh Xuan)구에 거주하는 한 가정의 경우 두 살짜리 아이가 있고, 아내는 직장에 출근도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사 도우미가 필요해 온라인에 광고를 게재했지만 아직까지 적합한 사람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노이시 모든 학교들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휴교된 상황이기 때문에 일요일을 제외하고 일주일 내내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아이를 돌볼 사람이 필요하지만 아직까지 사람을 찾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녀는 가사 도우미를 위해 한 달에 약 500만동 (약 218달러)부터 월급을 검토하고 있지만, 필요에 따라 더 추가될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남뜨리엠에 거주하는 한 가정의 경우 지난 2년 동안 가사 도우미를 하던 사람이 뗏 휴무 이후 하노이에서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고향에서 몇 달간 지내야 한다고 언급하고 떠났다고 말했다. 현재 절실하게 가사 도우미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한 달에 700만동 (약 302달러)을 지불했었고, 뗏 휴가를 맞이해 보너스도 지급했지만 돌아오지 않은 상태라고 언급했다.

꺼우져이에 있는 가정에서는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가사 도우미를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가사 도우미 역할을 제대로 한다면 한 달에 1,000만동 (약 432달러)까지도 기꺼이 지불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하고, 시골에서도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가사 도우미 찾기가 더 어려운 상황이다.

dantri >> vinatimes: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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