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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4/22일까지 28개 지역에서는 총리의 코로나19 예방 지침 16호에 의거한 강력한 사회적 격리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호찌민시 일부 식당과 카페 등이 영업을 시작하고 공원 등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사회적 격리가 또 다시 느슨해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식당들이 배달/포장 형태로 운영되다가 이번주 후반부터는 손님들을 받아들여 영업을 하기 시작한 곳도 생겨났다는 것이다. 또한, 일부 이용실과 같은 서비스 시설들도 셔터를 내려놓고 공공연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민들은 거리에서 운동을 하는 등 사회적 격리 초기에는 볼 수 없었던 광경들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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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zing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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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g >> vinatimes : 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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