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어제(3/28일) 야간에 특별 긴급 코로나19 대책위원회를 가동하고 백마이 병원 식당에서 3/10일에서 3/25일까지 식사한 사람들은 확인해 모두 격리하도록 요청했다.

phongtoabachmai4_ng.jpg
[ 참고 사진 출처: Viet Linh / Zing ]

최근 백마이(Bach Mai) 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전방위적으로 퍼져있는 상황이고, 특히 오늘 아침 발표된 사람들은 식당에서 일하는 그룹으로 일부 구역에 한하는 전염이 아니라 병원 전체적인 문제로 파악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백마이(Bach Mai) 병원측은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지 1주일이 지난 어제부터 병원 폐쇄를 결정해 사태를 더 키웠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되었다.


한편, 하노이 최대 종합병원인 백마이 병원에는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던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한국계 회사 및 공장에서도 관련하여 대상자들을 조사할 필요성이 대두되고있다.

우선적으로 베트남인 총무 담당을 시켜서 서면으로 가족이나 관련자 또는 본인이 백마이(Bach Mai) 병원을 방문했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보건 당국에 정보를 제공해 다른 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현지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 부분에 대한 진행 여부는 각 회사 운영자들의 판단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상황에서는 하노이 백마이(Bach Mai) 병원의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 조사도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며, 이곳을 통해 어디까지 확산되었는지는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각 한국계 회사들은 사전 조사로 베트남 보건 당국과 협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단, 조사시에는 조사 목적과 취지를 직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 본 내용은 최근 베트남 기사들의 추이를 지켜보던 중 병원과 관련된 기사들의 변화가 감지되어 비나타임즈에서는 북부지역 한국계 회사들이 면밀하게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일부 주관적인 내용으로 정보 전달합니다.

zing/vinatimes : 2020-03-29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0

data-matched-content-rows-num="2,1" data-matched-content-columns-num="2,4" data-matched-content-ui-type="image_stacked,image_stack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