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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립피부과병원 (National Hospital of Dermatology)은 최근 가라오케나 마사지점에서 구강성교 행위가 증가하면서 많은 남성들이 성병 위험에 급격하게 노출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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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게자에 따르면, 최근 노래방에서 구강성교를 했던 30대 남성의 성기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은 결과 임질로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단 결과, 자신은 아내 이외에는 성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가라오케에서 만난 여성과 구강성교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피부과 병원 남성 비뇨기과장(Mr. Dao Huu Ghi) 박사에 따르면, 구강 성교로 인한 임질 전염은 드물지 않게 나타난다고 언급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강 성교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며 성병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고 오해하고 있지만, 구강 성교는 임질, 매독 및 HIV와 바이러스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여성 직원들이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과 접촉하기 때문에 박테리아는 물론 분비물이 입에 점착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감염 위험성이 높다는것이다. 


한편, 관계자는 임질 치료는 매우 간단하지만,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질병이 만성 단계로 변화되어 치료가 더 어려워지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언급해며, 최대한 조기에 ㅈ 진단받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nld >> vinatimes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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