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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새로 구성된 베트남 지도자들 ‘경제 개방 정책’ 유지 예상.., 안정적 국정 운영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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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아태경제협회(OVA)의 경제학자 다니엘 뮬러(Daniel Mueller)는 베트남 통신(VNA)의 기사를 인용해 "베트남에서 새로 선출된 지도자들은 경험과 새로움이 조화를 이뤄 2045년까지 한층 향상된 위상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역 경제의 현대화를 위해 보다 개방적인 정책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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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진 출처: hanoitimes]

뮐러에 따르면, 신임 국가 주석 "Nguyen Xuan Phuc"과 신임 총리 "Pham Minh Chinh" 그리고 신임 국회의장 "Vuong Dinh Hue" 등은 모두 실용주의자이며, 결과 지향적이라고 평가했다. 이들 새로운 지도자들은 베트남 정부가 더 높은 노동생산성으로 산업화 과정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그는 베트남이 신속하게 디지털 정부로 전환하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조만간 관리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도 언급했다.

신임 총리는 다양한 직책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기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임 총리가 진행하고 있던 업무를 그대로 이어받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베트남의 외교 정책도 "개발/다자화/다각화" 전략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응옌 푸 쩡 (Nguyen Phu Trong)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지금까지 꾸준하게 밀고 오면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부정부패 척결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임 응옌쑤언푹 국가 주석은 총리 시절 경험을 활용해 다른 국가들과의 관계를 확대하고 강화하는데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hanoitimes >> vinatimes: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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