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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당분간 ‘백신 여권’ 소지해도 14일 격리 필요.., 확인 위한 시간 필요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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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보건 전문가들은 현재까지 두 번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들에 대한 감염 위험 여부에 대한 최종 결론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백신 여권"을 소지했다고 하더라도 입국 후 14일 동안 격리하는 것이 여전히 좋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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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백신 접종 카드와 여권 참고 사진: SOPA Images / Sipa / AP]

보건부 공중보건대응센터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백신이 급하게 개발되어 접종이 시작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백신의 실제 효과를 확인하고 평가하는 데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현재까지 베트남에서는 백신 여권에 대한 구체적인 규정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해외에서 베트남으로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기존과 같이 14일 동안 격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현재까지 세계보건기구 (WHO) 측도 백신 여권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며, 예방 접종 증명서가 해외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간주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WHO 대변인에 따르면, 전염 예방에 있어 백신의 효과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고, 글로벌 백신 공급 상황도 여전히 제한적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vnexpress >> vinatimes: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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