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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호찌민시: 비 필수 서비스업 운영 중단 2/9일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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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오늘(2/8일) 오후 시내 8개 지역에서 31건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내일부터 비 필수 서비스업에 대해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하도록 요청하는 공문서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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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출처: Quynh Tran/vnexpress]

이에 따라, 호찌민시에서의 모든 문화 활동, 스포츠, 오락, 미용실, 디스코텍, 노래방, 술집, 맥주 클럽, 마사지, 사우나, 게임센터, 결혼식 피로연장, 요가센터, 체육관, 당구장 그리고 영화관, 종교 시설 등 비 필수 서비스 업종에 대해서는 내일 (2/9일) 12시부터 운영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전염병 예방을 위해 종교 및 예배 시설에서는 20명 이상이 모일 수 없다. 

특히, 필수적인 상점들과 의약품, 건강진단 및 치료 시설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만, 보건 기관의 방역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이번 결정서 시행은 2/9일 오전 12시부터 추후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로 알려졌다.

또한, 시민들도 외출시 또는 공공장소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염병 발생 지역이나 접촉이 있었던 사람들은 방역 당국에 자발적으로 신고하고 검사를 받은 후 격리을 진행하도록 권고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했다. 이 같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는 총리 지침 16호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호찌민시에서 비 필수 서비스업 운영이 중단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진나 4/1일부터 15일 동안 총리의 방역 지침 16호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었었다.

vnexpress >> vinatimes: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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