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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총리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과 함께 경제 발전을 촉진한다는 이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뗏(Tet) 연휴 이후 다른 국가를 오가는 정기 국제선 항로 복원을 위한 검토를 관련 기관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내용은 외교부의 2021년 1분기 해외 국민 입국 관련 시행 문서에 공식적으로 명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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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Van Binh / Tuoi Tre ]

한편, 총리는 현재 여러 국가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 위협을 대응하기 위해 2월 중순의 뗏 연휴까지 일시적으로 해외에서 입국하는 항공편을 최대한 축소하도록 지시했었다.

현재까지 방역 정책에 따르면, 외교부에서 별도로 지정한 경우를 제외한 모든 입국자들은 반드시 14일 동안 격리되어야 한다고 규정했다.

tuoitre >> vinatimes: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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