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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당국은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많은 국가에서 더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지금부터 구정 연휴까지 해외에서 입국하는 항공편 운항을 제한적으로 운항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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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VnExpress / Thanh Nguyen ]

베트남 총리는 보건부, 외무부, 국방부, 공안부 및 교통부에 지금부터 별도의 특별 승인을 받은 국제 항공편에 대해서만 입국할 수 있도록 해외에서의 비행편 입국을 특별 제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는 2/10일부터 16일까지의 공식 공휴일이 지나면 교통부에서는 국제선 재개 가능성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당분간 해외에서 입국하는 비행편을 제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외에서 입국이 특별히 허가된 경우에도 14일간의 의무 격리 절차를 반드시 지켜야 하고, 외무부에서 별도의 특별 조치 대상으로 지정된 경우에는 별도 대응하도록 했다.

베트남교통부는 지난 달 말부터 이미 국제 노선 항공편 운항 허가 발급을 중단한 상태로 기존에 허가된 항공편의 일부가 운행 중인 상태로 알려졌다.

vnexpress >> vinatimes: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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