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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건 당국의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오늘(1/8일) 0시부터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된 국가(베트남 포함)들로부터 입국하는 외국인들은 PCR 분석에 의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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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vneconomy ]

이에 따라, 베트남 해외노동자센터(노동보훈사회부 산하)는 한국으로 출국이 예정된 베트남 근로자들에게 출국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증명서를 출국 전 확인하게 되고, 한국에 도착 후 입국 절차 진행 시 관할 당국에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적용되는 방역 지침에서는 기존 진단서 발급을 면제받았던 사람들을 포함해 한국으로 입국하려는 모든 외국인들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vneconomy >> vinatimes: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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