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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보건 당국에 따르면, 꽝닌성 하롱시에서 발생한 양성 확진자 사례(미국 유학생, 1498번 확진자)에 대한 상황 조사에서 격리 해제 하루 전 진행한 2차 검사 결과을 최종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인원을 격리 장소에서 내보낸 상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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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dantri ]

특히, 격리 장소에서 진행된 2차 검사가 1/4일 오후 20:20분에 예정된 상태에서 1/4일 오후에 격리 장소를 떠나게 된 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 부국장을 직접 파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보통의 경우, 14일 격리가 해제되는 14일차에 2차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후 15일째 되는 오전에 2차 검사 결과가 확인된 이후 격리가 해제되어 격리 장소를 떠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의 사건의 경우 14일차에 검체만 채취한 후 결과도 확인하지 않고 격리 장소를 떠났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된 상황이다.

dantri >> vinatimes: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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