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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보건부는 최근 영국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베트남에서도 발견되면서 해외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한 코로나19 격리를 강화하고 더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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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tintuc1 ]

베트남 보건부는 1435번 확진자 (여성, 짜빙 출신, 영국에서 입국)가 영국 변종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되었지만, 입국 후 바로 격리 조치되었기 때문에 지역사회 감염은 철저하게 방지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어제(1/3일)까지 베트남 항공국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아직까지 1월의 해외 베트남 국민들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선 운항 허가는 한 건도 발급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 2020년 말까지 베트남 정부는 180개 이상의 특별 귀국 항공편으로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약 52,000명 이상의 국민들을 귀국시켰다고 밝혔다.

tintuc1 >> vinatimes: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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