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베트남 중부지역에 지난 10월 한 달간 긴 비와 홍수로 인해 오염된 환경으로 인해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베트남 보건 당국은 향후 더 많은 위트모어병 환자들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긴급 대응팀을 중부지역에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vnp_20110_benh_nhan_mua_lu.jpg
[ 참고 사진 출처: PV/Vietnam+ ]

베트남 보건 당국에서는 중부지역 응에안(Nghe An)성, 하띤(Ha Tinh)성, 꽝빈(Quang Binh)성, 꽝찌(Quang Tri)성, 뚜어띠텐훼(Thua Thien Hue)성, 다낭시, 꽝남(Quang Nam)성, 꽝응아이(Quang Ngai)성, 빈딘(Binh Dinh)성 등 총 9개 성 지역에 대해 위트모어병 예방을 위한 광범위한 조치를 강화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긴급 파견된 대응팀에서는 각 지역에 대한 현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례를 조기에 발견, 의심되는 사례에 대한 샘플 수집, 고위험군 조치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vietnamplus >> vinatimes : 2020-11-20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