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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보건부는 오늘(11/16일) 오후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CDC)에서 접수된 코로나19 치료 후 재감염 사례 (1032번 확진자, 남성, 21세, 하노이시 꺼우져이구)에 대해 국립열대성질병 2병원에서 RT-PCR에 의한 검사 결과 다시 "음성"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가 하루 전에 발표한 내용에서는 "양성"이었던 사례지만 최종 확인 결과 음성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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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dantri ]

구체적으로 하노이 질병통제센터에서 확인한 1032번 확진자의 경우 치료 완료 후에도 체내에 코로나19 잔류 바이러스가 있어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건부 당국자는 지금까지 재감염 사례자가 다른 사람을 감염시킨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지역 사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재 양성 사례와 관련해 방역 프로세스에 따라 처리되며, 재 양성 발생자는 다시 격리되어 모니터링 및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vnexpress/dantri >> vinatimes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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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yhwh
체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으면 양성인데 공산당은 음성으로 처리 ㅋㅋ
2020.11.16. 16:09
아재아재 바라재
우리나라 처럼 죽은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인지
좀 더 봐야겠지만.....

전에 베트남에서 음성 판정 후 일본 입국에서 양성 판정받은 일도 있어.. 흠..
2020.11.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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