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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4일) 오전 확진자로 분류된 1203번 확진자(남성, 60세, 이스라엘 국적)와 직원 2명이 밀접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하노이시 중심부에 위치한 무엉탕그랜드센터호텔(Muong Thanh Grand Center Hotel) 사례에서 격리 호텔로 지정된 곳에서 격리 손님들과 별도의 조치없이 쉽게 접촉이 이뤄진 상황이 알려지면서 하노이시 방역 당국에서는 각 격리 호텔들에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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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giadinh net ]

현재까지 조사된 내용에 따르면, 이들 직원 2명이 격리 손님과 접촉할 때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격리된 손님이었던 1203번 확진자는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았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격리 시설의 관리가 생각보다 너무 허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보건부와 관광부 관계자들은 격리 지정 호텔에서 직원들이 격리된 손님들과 소통해야 하지만, 무엇보다 안전 거리를 유지하고 최대한 직접 접촉하지 않는 방법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에서는 매주 격리 호텔에 대한 확인을 철저하게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vov >> vinatimes :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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