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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외교부는 일본인과 베트남인의 단기 방문을 위한 양국간 입국 프로토콜에 대한 합의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베트남에 14일 미만 체류 목적으로 방문하는 일본 여행자와 단기 방문자와 일본에 입국하는 베트남 기업 관계자들에 대한 우선 여행 규정으로 일본 및 베트남 방문객들의 단기 체류를 위한 양국간 입국 프로토콜은 11월 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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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nld ]

베트남 외교부에 따르면, 이 협정은 단기 방문 목적으로 방문하는 양국 국민들에 대해 별도의 격리를 진행하지 않으며 투자, 무역, 첨단 사업, 외교, 공무 등의 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입국자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행편 탑승 전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음성 확인서를 지참해야 하고, 안전 검사 및 체온 측정을 받아야 한다. 입국 시 건강 상태 확인은 기본이며, 방문 국가의 보건 당국이 승인한 작업 프로그램에 따른 활동만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베트남과 일본 당국은 양국간의 단기 여행 프로토콜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예방 조치를 협의한 후 양국간 국제선을 다시 운항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말 하노이에서 서울과 도쿄까지 시범 운항을 한 후 현재까지 베트남 입국 항공편은 승객 격리 과정에 대한 보건부 지침이 발표되지 않으면서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태다.

nld >> vinatimes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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