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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7일) 교통부 관계자는 하노이시와 호찌민시에서 진행된 정기 국제 상업 노선에 대한 시험 운항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추가적인 대응 방안을 수립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추가 대책 수립 발표가 있기전까지 정기 국제노선 운항 허가를 일시적으로 중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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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Giang Huy/vnexpress ]

베트남 정부는 약 1개월에 걸쳐 국제선을 운항하는 베트남항공과 비엣젯항공의 추가 정책 수립을 위한 시험 운항을 허가했었다. 이에 따라, 베트남항공은 서울-하노이간 베트남 입국 노선, 비엣젯항공은 서울-호찌민간 베트남 입국 노선을 운항하고 관련 기관에서는 진행 과정을 면밀하게 모니터링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의 시범 비행에서 외국인들의 격리와 비용 지불 등은 문제없이 진행된 것으로 파악되었지만, 베트남인들에 대한 격리 비용 징수와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던 상황이다. 

베트남 정부 당국은 조만간 (10/10일 이전까지로 추정) 본격적인 정기 상업 노선 운행을 위한 격리 및 픽업 절차 등에 대한 국제선 입국 프로세스를 공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 vinatimes :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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