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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닌성 경찰 당국은 손님들로부터 약 1,000달러 이상을 수급한 후 하롱베이에서 운항되는 5성급 크루즈 선박에 일명 "섹스 관광"을 주선한 혐의로 H씨 (남성, 30세, 꽝닌성)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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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HL/vietnamnet ]

수사 기관에서 파악한 내용에 따르면, H씨는 공법 G씨(여성, 32세), H씨(여성, 21세) 등과 함께 해상에서 매춘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단서를 찾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내사를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포주 역할을 했던 H씨는 본인 명의로 하롱시에 3층짜리 빌라를 임대해 1층에는 커피숍 Ca phe 669라는 간판을 걸고 건물 내에 18~28세 사이의 여성 매춘부 15명을 거주시키면서 일명 "하롱베이 크루즈 섹스 관광"을 운영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빌라에 기거하던 매춘부 여성들은 외출을 금지해 외부와의 연락을 차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포주 H씨는 손님들에게 섹스 관광 요금 명목으로 800만동~1,000만동을 선불로 받아 매춘부들에게는 120만동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루즈 객실료와 다른 비용은 투숙객들이 직접 현장에서 지불하는 형식으로 운영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조직은 워낙 은밀하게 활동해 왔기 때문에 오랜 시간에 걸친 내사 끝에 단서를 포착하고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vietnamnet >> vinatimes :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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