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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총리는 내년에 현재 약 249,650명에 달하는 공무원 정원을 약 4,000명 정도 감축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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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VnExpress/Ngoc Thanh ]

이번 공무원 감축 조치가 시행되면, 국가기관과 행정조직에 약 247,344명이 근무하게 되고 나머지는 재외공관, 협회 그리고 공무원 서비스 조직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편, 총리는 지난 2017년 각 정부 부처에 향후 5년간 매년 1.5~3%씩 정원을 감축하라는 지시를 내렸었다. 비대한 공무원 조직에 대한 예산 압박을 줄이겠다는 의지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는 2018년 공무원 265,100명에서 약 259,598명으로 감축되었고, 올해는 253,000명으로 감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6월 베트남 국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자금 수요가 급증하면서 당초 올해 7월에 인상 예정이었던 공무원들의 임금 7.4% 인상율 적용을 연기했다. 이에 따라, 현재 정부에서는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해 공무원들의 임금 인상 적용 날짜를 새로 확정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만약, 인상 날짜가 확정되면 월 최저 급여는 149만동에서 160만동을 인상 조정된다.

vnexpress >> vinatimes :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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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장수
최저임금 이 뭐 저래??? 수당이 엄청 많은가???
우리공장 의 최저임금이 얼마인데???

공무원 월급이 저 모양이니, 죄다 뜯어먹고 살지.
공무원 은 곧 도둑놈이다.
2020.10.06.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