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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9/23일) 오전에 진행된 코로나19 예방통제 위원회에서 지난 9/16일부터 서비스가 재개된 술집, 노래방, 디스코 등 유흥시설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지침 이행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감사 그룹을 각 지역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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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dantri ]

회의에서 하노이시 보건국 부국장은 하노이시에서는 지난 8/17일부터 현재까지 약 36일 동안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표되지 않고 유지되어 왔다고 밝혔다. 

보건국 부국장은 회의에서 호안끼엠 지역의 술집, 노래방, 디스코텍이 다시 서비스가 재개되면서 제대로 코로나19 대책을 적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인용해 이들 지역에 대한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코로나19 대책을 보완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회의에서는 하노이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각종 유흥시설들의 코로나19 대응 상태를 점검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dantri >> vinatimes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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