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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부 항공 관리국장은 어제(9/22일) 오후 18:05분경에 출발 항공편에 대한 기술 검사 절차를 완료하고 하노이에서 빈(Vinh)으로 출발하기 위해 활주로에서 준비 절차를 진행하던 VAECO 소속 정비사가 번개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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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dantri ]

관계자에 따르면, 사망한 정비사 NVB(40세)씨는 출발편 항공기 정비를 거의 완료한 상황에서 번개에 맞아 응급실로 후송되었지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공항에서 비행기나 공항 장비들이 번개를 맞아 파손되는 일은 자주 발생하지만, 이번과 같이 사람이 번개에 맞아 사망하는 일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dantri >> vinatimes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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