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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3군 지역의 교차로에서 지난 9/16일 오전 7시 30분경 한 여성(39세)이 칼을 들고 큰 소리로 고함을 치면서 교통 수신호를 하는 이상한 현상을 목격한 주민들로 주변이 어수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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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vietnamnet ]

여성은 자신이 들고 있는 칼로 자신의 머리와 이마, 팔 등을 찔러 피가 흐르는 상태였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병원으로 응급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그녀의 가족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이상 행동의 원인으로 정신 착란에 의한 것으로만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vietnamnet >> vinatimes :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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