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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15일) 다낭 국제공항 관계자는 지난 9/7일 여객 운송이 복원된 지 1주일이 넘은 상태에서 하루 평균 1,500명의 승객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19 2차 발생 이전 하루 40,000명과 비교해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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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Nguyen Dong / vnexpress ]

베트남항공은 하루 4편 (다낭-하노이/다낭-호찌민시)을 운항하고 있지만, 9/14일에는 이용 승객이 적었기 때문에 1편의 항공편을 줄여야 했다고 밝혔다.

철도 관계자는 기차 이용도 마찬가지라고 밝히며 기존 하루 1,500명의 이용자가 코로나19 이후 200~300명으로 대폭 감소한 상태라고 밝혔다.

다낭 지역에서는 버스 이용자들도 마찬가지로 47인석 버스 기준 승객은 10명 가량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아직까지 이동 승객들이 많지 않은 상황으로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은 지난 7/28일 이후 다낭시를 다녀오면서 받은 불편함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은 다낭을 방문하고 싶지 않다고 언급한 상태로 알려졌다.

vnexpress >> vinatimes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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