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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14일) 오후 진행된 교통부와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정기 국제노선 재 개방으로 베트남에 입국하는 승객과 관련된 계획을 논의하고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관련 부처 및 기관들과의 회의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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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dantri ]

이 회의에서 당초 예정되었던 오늘 (9/15일)부터 재개 예정되었던 정기 국제 항공편의 운항을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비행 일정은 두 명의 부총리가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부에 따르면, 현재 보건부는 입국이 허용되는 집단에 대한 의료 검사 및 격리 계획과 절차를 확정하고 있으며, 정리되면 9/17~19일 사이에 코로나19 중앙상임위원회에서 보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하노이시와 호찌민시에서는 구체적인 입국 예정자의 숫자가 파악되지 않았기 때문에 격리 구역 배치와 감독 조건 및 비용을 예상할 수 없는 상황으로 아직까지 구체적인 준비를 완료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든 입국자들은 검역과 검사에 대한 비용을 개인이 지불하고 의료 신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보건부는 이러한 문제들을 구체화하도록 요청 받은 상태이며, 교통부는 도착 우선 순위를 분류하고, 정기 국제노선이 운항되는 공항을 선정하고, 기타 입국 규정을 구체화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승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각 비행 계획이 구체화되고 안정되면 점차 항공편 숫자를 증가시킬 계획으로 알려졌다.

현재 하노이시, 호찌민시, 껀터시 당국은 적어도 1만 명 정도의 사람들이 의료 격리할 수 있는 준비를 요청받았다고 밝혔다.

tuoitre/dantri >> vinatimes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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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장수
김칫국이 시원 했겠네.
벤남 스타일
2020.09.15.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