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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9/11일) 오전에 진행된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 상임위원회에서 베트남 총리는 기본적으로 전국에서 코로나19가 잘 통제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여전히 전염병 발생 위험이 존재하고 있으며, 조만간 지역사회에서도 새로운 발병 사례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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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Hoang Ha / Zing ]

총리는 이 같은 상황에도 전염병 예방과 퇴치 그리고 사회 경제적 발전 촉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꾸준하게 실행하고 달성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생산 및 사업활동과 사람들의 삶에 유리한 조건을 보장하기 위해 전염병 방지 및 예방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정부에서는 임의로 경제적인 흐름과 시장을 폐쇄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보건부에 새로운 상황이 발생하며, 전염병 예방 조치를 즉각 전파하고 안내하기 위해 모든 관련 부서와 지휘 및 조정에 집중해 일관적인 조치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조만간 재개될 국제 상업노선과 관련해 입국 사례에 대한 연구 및 샘플링 안내를 강화하고, 외국인 방문객들은 베트남 입국 후 여행 및 근무 중 당국의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대한 자체 규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노선 재개와 관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부에 코로나19 질병 통제와 관련해 협력하도록 요청하고, 구체적인 비행 스케줄은 부총리들과 협의하고 결정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상업노선 재개 후 모든 입국자들은 격리 및 검사 비용에 대해 개인이 지불해야 하고, 전자 의료 신고서 (NCOVI) 앱을 설치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총리는 전문가/투자자/기술자 등의 인력들이 입국할 때 지역 사회 감염이 적은 국가를 위주로 선정하고 비행 빈도는 단계적으로 조심스럽게 늘려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zing >> vinatimes :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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