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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기간 확인 후 자가 격리
| 검사/격리 비용은 개인 부담

어제 (9/10일) 베트남 정무장관이 주재한 외국인 및 베트남인의 입국을 위한 숙박 시설 격리 확대에 관한 관련 부서와의 회의에서 "베트남에 입국하는 방문객들은 "적절한 기간" 동안 별도의 숙소에 격리되며, 이 기간 동안 두 번의 RT-PCR 검사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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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VnExpress/Tuan Viet ]

이 제안은 공식 또는 외교 여권을 소지한 공무원, 국제기구, 전문가, 관리자, 고숙련 노동자, 투자자 및 그 가족들에게 적용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별도의 제안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회의에서 정무 장관은 코로나19 관련 대응을 신중하고 진행하되 너무 엄격하지 않은 상태로 국제 노선 운항을 단계적으로 재개함으로써 베트남 경제 개발을 저해하지 않도록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베트남 정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외국인 전문가 및 기업 그리고 투자자들의 베트남 입국 수요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오늘 (9/11일) 진행되는 코로나19 상임위원회에서 관광협회, 기업계 등의 의견들을 종합해 총리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베트남에 입국하려는 사람들은 출발 약 3일 전 탑승 지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 결과에서 "음성"으로 확인되어야 비행기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베트남에 입국 후 "적절한 기간 동안(?)" 호텔이나 리조트와 같은 별도의 숙소에 격리된다. 이 의료 검역 기간 동안 입국자들은 두 번의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만약 두 번의 검사 결과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면, 숙박 시설을 나와 집에서 스스로 건강 상태를 감시하도록 하는 자가격리가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에 소요되는 검사 및 검역비용은 개인이 지불해야 한다.

한편, 제 3국을 경유해 베트남에 입국하는 사람들은 모두 14일 동안 중앙 집중식 시설에서 격리 조치된다.

이 같은 내용을 기준으로 정부, 기업, 관광협회 등과 협의를 거쳐 오늘 (9/11일) 코로나19 중앙대책회의에서 총리에서 서면으로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vnexpress >> vinatimes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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