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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보건부 부국장은 어제 (9/7일) 9시부터 다낭을 오가는 모든 여객 운송이 복원된다고 발표한 교통부의 결정이 발표된 후 다낭에서 하노이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은 의료 신고를 해야 하며, 14일 동안 자가 격리 기간을 거쳐야 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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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VOV ]

그는 현재 다낭에서 발발한 코로나19 사태로 이동이 금지된 이후 여객 운송이 재개되면서 현지에 있던 약 800여 명의 사람들이 하노이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다낭을 기점으로 코로나19 2차 발생이 심각했던 시기에 하노이에서는 다낭을 다녀온 사람이 약 8,000여 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서 당분간 다낭 지역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은 자가 격리 14일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찌민시에서도 지난 9/5일 0시부터 다낭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에게 의료 신고를 의무화하고 14일 이내에 건강 상태를 스스로 모니터링 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vtv >> vinatimes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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