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어제 (8/27일) 진행된 회의에서 응옌쑤언푹 (Nguyen Xuan Phuc) 총리는 각 관련 부처에 외국인 전문가와 투자자에 대한 비자 발급을 면밀하게 화가인하고, 가속화 하도록 요청했다.

여러 관련 부처, 기관, 지역 대표와 중앙정부 관계자들은 코로나19 안전 지수가 높은 특정 일부 국가들과의 상업용 비행을 재개할 수 있도록 검토를 요청하면서 국가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phuc.jpg
[ 사진 출처: VNA / dantri ]

총리는 재정부가 코로나19 치료비 징수 계획을 수립할 때 보건부와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외교부는 해외에 고립된 베트남인들을 계속해서 귀국 시키고, 외국인 전문가와 투자자들을 적절하고 유연하게 베트남에 입국할 수 있도록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리는 "기업과 생산이 지속되지 않는다면, 일자리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높은 실업률이 가시화되면서 사회 혼란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 방역을 대응하고 동시에 지속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antri >> vinatimes : 2020-08-28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1

Regen22
참 치사빤쮸다.
이젠 니들을 입국차단할 차례지.
2020.08.28.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