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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하노이에서도 신종코로나 재발 위험 높아지나? 다낭 다녀온 피자가게 종업원 1차 양성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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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꺼우져우 (Cau Giay)구 보건센터 신속 대응팀은 오늘 (7/29일) 오즌 9시 30분경 쩐타이퉁 (106 Tran Thai Tong) 거리에 위치한 피자 가게의 점원이 코로나19 감염과 유사 증상을 보인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신속하게 현장을 봉쇄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식당에 근무하는 남성 직원은 지난 7/12일~15일까지 가족 29명과 함께 다낭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7/23일부터 기침과 열이 발생했으며, 7/28일 병원에 격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1차 "양성"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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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THong Quang / Zing ]

꺼우져이구 관계자는 해당 식당 인근에 코로나19 신속 대응팀이 출동해 긴급 방역을 마쳤으며, 현재 해당 식당의 종업원 10명은 현재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부로 이동이 금지된 상태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진 여부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며, 관련 기관의 추가적인 정보 공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하노이 쩐타이퉁 거리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미딩 지역과 인접해 있어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지역 중 하나로 알려져 해당 식당 방문자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vnexpress / Zing >> vinatimes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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