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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보건부 차관은 최근 다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이외에 추가로 12건의 의심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존 확진자로 분류된 4명과 비슷한 감염원으로 추정되며, 직접적인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아마도 여러 경로를 통해 지역 사회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다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의 경우 신종코로나 균주가 이미 베트남에서 확인된 밝혀진 종류가 아닌 새로운 균주로 지금까지 발생했던 5건과는 완전히 다른 종류로 보건부는 새로운 6번째 균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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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dantri ]

또한, 보건부 차관은 이번 감염 사례는 이미 지난 7월 초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하면서 다낭 지역을 포함한 인근 지역에서 더 많은 감염 사례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보건부 관계자는 다낭시 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들의 경우 감염원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검사를 진행할 필요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다낭을 다녀간 사람들을 대상으로 관리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dantri >> vinatimes :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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