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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사로 설립 후 바로 IPO
| 세계적인 항공 시장 위축에도 앞으로...


베트남에서 지난해 새로 생겨난 밤부항공의 대주주인 FLC 그룹이 밤부항공 보유 지분을 매각했다는 SNS 소문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FLC 그룹 관계자는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FLC 부회장은 FLC 그룹이 현재 밤부항공의 지분 약 52.7%를 소유하고 있으며, FLC 그룹 회장과 나머지 일부 개인들이 나머지 지분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최근 많은 투자자들이 밤부항공에 관심을 보였으며, 이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FLC 그룹은 밤부항공에 대한 IPO를 요청한 상태로 이에 앞서 밤부항공측은 베트남 최대 증권거래소인 호찌민증권거래소 (HOSE)에 상장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었다. 

자산 평가사인 Quality Jsc사는 밤부항공에 대해 약 14억 달러로 평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기준 밤부항공의 자본금은 2억 9,900만 달러로 알려졌으며, FLC 그룹 관계자는 올해까지는 추가적인 자금을 송부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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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Shutterstock/Phuong D. Nguyen ]

밤부항공은 베트남 항공 시장의 약 30%을 점유하겠다는 목표로 국적항공사인 베트남항공과 베트남 최대 저가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점유하고 있는 항공 시장에 발을 들여놓았다.

밤부항공은 지난 2019년 1월 처음으로 취항해 국내외 40여 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3월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다른 항공사들과 마찬가지로 예상치 못한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 vinatimes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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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벳젯?언플?
벵기 뱀나오는 벳젯보단, 밤부가 ...
2020.06.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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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젯?언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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