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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방문했던 여성 2명 확진
| 코로나19 완치율은 약 93% 수준
| 국내 지역사회 확진자는 53일 동안 "0"

베트남 보건부는 오늘 (6/8일) 오전 6시 추가 확진 사례가 2건 발생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31건으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2건은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로 알려졌다. 한편, 베트남 국내 지역 사회 감염자는 확인되지 않아 53일 동안 확진자 "0"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30번 확진자 여성, 28세, 하띤성에 출신으로 호찌민시에 소재한 회사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13일 호찌민에서 멕시코로 이동했다. 지난 6/4일 멕시코에서 일본을 거쳐 6/5일 꽝남성으로 입국해 바로 격리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331번 확진자 여성, 47세,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330번 확진자와 같은 회사에 근무하며 동일한 루트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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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보건부 캡춰 ]

베트남의 총 누적 확진자 331건 중 307건은 완치되어 퇴원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4건은 병원에서 격리 치료중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전국적으로 약 9.000명 이상이 격리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72명은 병원 격리 상태 그리고 7,000여 명은 시설 격리, 나머지는 가정 또는 숙박 시설에서 격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베트남은 라오스, 캄보디아 그리고 동티모르와 같이 코로나19 사태로 사망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국가 중 하나로 나타났다.

vnexpress >> vinatimes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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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4theweak
허걱 9천명 이상이 격리 상태라고? 바이러스가 아예 없는 건 아니구나.
2020.06.0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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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ewea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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