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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7시부터 베트남-캄보디아의 U22 준결승전이 치러진다. 박항서 감독은 전력 노출을 피하기 위해 비밀스럽게 결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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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들의 부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박항서 감독은 캄보디아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차지한다는 목표로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라오스  토너먼트 이후 10년만에 SEA게임에서 축구 결승에 진출를 노리고있다.


tienphong >> vinatimes : 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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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knjns
박감독님...꼭 우승하세요
2019.12.07.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