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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Talentnet-Mercer Total Remuneration Survey(TRS)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다국적기업(MNC)들의 급여는 약 6.5%, 베트남기업들의 급여는 약 5.2%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내년에는 각각 약 7%와 7.7% 인상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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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VNS ]

TRS가 어제(10/14일) 온라인 웨비나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코로나19 사태로 다국적기업들의 약 14%, 베트남기업들의 약 34%가 급여를 전혀 인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했다.

이 같은 급여 인상률은 물가상승률보다는 높은 반면, 급여 증가율은 지난 10년 동안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업종별 임금인상률에서는 산업분야가 약 8.7%, 보험 분야가 약 8.5% 그리고 첨단기술과 생명과학 분야가 약 8.4% 인상된 것으로 조사돼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보고서에서는 2020년 상반기에는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으로 지난해 보다 자발적 이직률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총 16개 분야의 605개의 다국적 기업과 로컬 기업에 근무하는 약 42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어 베트남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종합적인 설문 조사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VNS >> vinatimes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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