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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학교부터 치열한 입시 경쟁
| 부유층/고위층 대물림 위한 교육
| 일부 계층은 자녀 유학에도 관심↑

하노이시와 호찌민시의 많은 부모들이 최고의 초등학교에서부터 유명 중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린 나이부터 상대적으로 많은 공부를 해야 하고, 이를 위해 입시 학원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노이시에서는 UMS 중학교, 꺼우져이 중등학교, 도안티디엠(Doan Thi Diem) 중등학교 그리고 아르키메데스 아카데미 등은 입학 경쟁율 30대 1이 넘는 곳으로 하노이에서는 유명한 중등학교들로 알려져있다. 또한, 호찌민시에서는 떤다이응이아 중등학교의 경우 약 8대 1의 경쟁을 치러야 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명한 중등학교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하노이에 거주하는 홍 (Hong)씨는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이 이미 3학년 때부터 수학, 문학, 영어 학원에 다니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아들이 하노이에서 가장 유명한 중등학교 중 하나인 암스테르담 고등학교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다른 경비와 학원 통학 버스 등을 포함하지 않고 순수하게 약 700만동~800만동 정도를 학원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Mai Quynh씨는 그녀의 아이는 3학년 때부터 수학, 문학, 영어 과외 수업을 듣고 있다고 언급했다. 어린 나이부터 공부하지 않으면 유명한 학교에 입학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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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등하교 행렬 사진출처: Dantri ]

또한, 일부 학부모들은 한 회 당 약 30만 동에 달하는 아이들의 영어 교육 과외 교육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와는 별도로 입시 학원에도 등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트남에서의 사교육비는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사교육비 충당을 위해 맞벌이 중 한쪽 부모의 월급을 지출해도 모자랄 지경으로 알려졌다.

dantri >> vinatimes :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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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달마도사님
벳남도 사교육이.......교육비가 만만치 않을 터인데....
2020.06.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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