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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공급망을 중국에서 서둘러 이전하려고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이 미국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꼽혀왔다고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 (DFC)가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DFC의 CEO는 주미 베트남 대사에게 "미국은 미국 기업들의 공급망에서 전략적 제품을 중심으로 베트남을 향후 역내 프로젝트 우선 순위에 올려놓고 검토중이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6/2일 워싱턴에서 열린 베트남 대사와의 간담회에서 "메콜 지역 개발사업과 에너지/인프라/디지털 경제 등을 중심으로 개발도상국 투자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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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Shutterstock / hanoitimes ]

미국은 "경제 번연 네트워크"로 불리는 "신회할 수 있는 파트너" 들과의 연합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산업 공급망에서 중국을 퇴출시키기 위한 다각도의 방안을 수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언급된 내용들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베트남은 젊고 비교적 저렴한 노동력, 안정된 정부 그리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으로 중국을 대신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베트남 정부는 분위기를 띄우고 있는 상황이다.

hanoitimes >> vinatimes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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