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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생산하기 위해 "새로운 생산지"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같은 새로운 생산지 중 하나로 등장한 베트남에서 애플에서 처음으로 생산하는 최고급 헤드폰 모델인 에어팟 스튜디오(AirPods Studio) 모델의 초도 양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The Information이 전했다.

이 정보에 따르면, 애플의 오랜 파트너사인 럭스셰어 (Luxshare)와 고어텍 (Geortek)은 최근 에어팟 스튜디오(AirPods Studio)에 생산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초도 양산이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초도 양산된 제품은 다음달까지 애플에 인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중국회사인 럭스셰어 (Luxshare)와 고어텍 (Geortek)은 중국 본토는 물론 다른 많은 국가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전통적인 애플의 파트너사이 두 개의 회사는 중국과 베트남에서 동시에 에어팟 스튜디오(AirPods Studio)을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이 완전한 신규 모델을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초도 양산을 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고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애플의 엄격한 디자인과 품질 요구 사항을 감안할 때 신제품의 초도 양산을 다른 지역에서 생산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받아들여 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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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Cnet / Zing ]

전문가들은 "베트남에서 신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애플은 미국 기업들이 수십년 동안 중국에서 쌓아온 OEM 생산 방식에 대한 지식을 베트남에서 활용하고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이들 신모델에 대한 철저한 초도 양산이 베트남에서 개시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현재까지 알려진바에 따르면, 대규모 중국인들이 이들 두개의 애플 협력사 베트남 공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져 실제 초도 양산 진행은 중국인들의 손에 의해 중국의 부품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zing >> vinatimes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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