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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는 증가했지만, 판매 주류를 이루고 있는 도요타 베트남, THACO 그리고 TC Motor 등 3대 업체가 약 60%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체 브랜드가 고르게 성장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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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 cafef / 자료: VAMA ]

베트남 자동차제조업 협회(VAMA)와 TC 모터가 밝힌 통계에 따르면, 도요타 자동차가 전체 시장의 약 21.1%을 점유하며 1위를 나타났고, 다음으로 현대차를 판매하는 TC 모터가 약 18.6%를 점유하며 전년 대비 약 2% 성장하며 2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기아차와 마쯔다, 피아트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는 THACO가 17.68%로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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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 cafef / 자료: VAMA ]

한편, 이 같은 현대차의 추격세는 지난 몇 년만에 발생한 것으로 그 동안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 대한 관심을 주지 않았던 현대차가 직접 판매 법인을 설치하면서 공격적인 판매에 돌입해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지난 2019년 매출 실적 중 기아차와 현대차의 매출을 따로 정리한다면 현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도요타의 21%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새로운 모델을 속속 베트남에 출시하고 있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2020년에는 자동차 판매 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문가들은 언급했다.

cafef >> vinatimes :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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