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최근 하노이시 대기 오염 상태각 심각한 가운데 하노이시 관련 기관들의 역할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mo_suong_zing_(7).jpg

[ 사진 : Duy Hieu ]


최근 12월 12일~15일까지 하노이시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한치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신각한 상황이지만, 정체가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조차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이 공기질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매일 공기질을 표시해 주는 AQI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이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최근 대부분 적색으로 바귄 것으로 나타나 "경고" 수준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었다.


mo_suong_zing_(1).jpg

[ 사진 : Duy Hieu ]


하지만, 이 같은 경고 수준의 대기 오염 수준에서 관계 당국의 적극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언급이다. 현 상황의 시급성은 여론과 모니터링 시스템의 수치로 분명하게 나타나고있다. 이제 당국이 나서서 해결책들을 제시해야 할 때라고 주장하고있다.


시민들은 하노이시 당국이 극심한 대기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가 내리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적극적인 대책이 아쉬운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하노이시를 방문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호흡기에 문제가 생길 정도로 고통이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관광객들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깨끗하고 안전한 대기질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zing >> vinatimes : 2019-12-16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2

LAMP
profile image
하노이 가고싶지 않을것 같다... ㅠㅠ
2019.12.23. 04:08
BB
하노이 더이상 청정 관광지 아니죠
2020.04.16. 11:51
data-matched-content-rows-num="2,1" data-matched-content-columns-num="2,4" data-matched-content-ui-type="image_stacked,image_stack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