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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트남 축구 대표팀 박항서 감독의 계약 연장관 관련한 협의가 베트남 축구협회(VFF)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현지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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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가이버kim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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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생을 살고 있다고 봐도 무리는 아닐듯하다.
물론 꼭 박감독이 아니더라도 우리 삶에서 박수칠때 떠나는 모습처럼 금상첨화는 없다고 판단된다.
보수에 연연하지않고 언제라도 떠날수 있는 형식이적나마 조건을 내세우며 할수 있을떼까지최선의 노력으로 임하여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사견이다.
다만, 이나라 축구계 자체(국가.지도자)에서 절대적인 불협화음이 없을때 가능하리아 본다
2019.10.21. 17:18
knjns
본문 내용대로 박수칠때 떠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2019.10.22.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