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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딩(My Dinh)은 베트남 하노이의 ‘한인 타운’으로 불리는 곳이다. 한식당과 마사지샵들이 즐비해 하노이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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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달마도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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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안된 베트남 취업은 모래위에 성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베트남도 이제 서서히 시스템화 가고 있고 외국인보다 현지인의 능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서 외국인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고요, 개인사업자들을 보면 하나같이 정해진 파이에서 서로 뜯어 먹는 게임에 몰두하고 있어요. 현지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닌 우선 먹기 좋은 한인 대상으로 하니 한계가 있는 거지요.

2019.08.22. 09:35
사스라이
베트남이 서서히 시스템화 되고있다??
어느 측면에서 그런 생각을 하시나요?
4개월간 살면서 전혀 체계화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이 급속도로 경제성장할 당시 두자릿수 성장률을 보여왔습니다.
여기 두자릿수 된 적도 없을뿐더러 체계화하며 인프라 구성하려면 아직도 한참 멀었습니다.
외국인 보다 현지인을 선호하는건 당연하죠.
인건비 문제만 놓고봐도 몇배 차이가 나는데
누가 외국인을 선호하나요.
2019.12.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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