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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베트남 한인 최대 밀집지역 박닌省.., ‘한인 치안’에 대한 소고

베트남 수도 하노이 인근에 위치한 省 중 가장 큰 박닌(Bac Ninh)省에 최근 소매치기와 택시 기사들의 바가지 요금 등으로 인해 현지에서 거주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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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1등 뒷방노털
2019.05.06. 07:05

대사관, 영사관의 업무태도,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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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jmyim0909
2019.05.06. 07:42

스스로 조심해서 살어라 란 야그지요

[jmyim0909]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3등 Jaypark
2019.05.06. 08:28

공식적으로 언론과 함께  이 문제를 대사관측/영사관 측에 이야기 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특히, 박닌 뿐만 아니라, 베트남 경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삼성"쪽에서 입김을 좀 넣어야 할 것 같은데..

 

[Jaypark]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knogee
2019.05.06. 19:31

초창기 정착시기에 항상 벌어지는 일련의 범죄 ... 토착범죄 공안과 암묵적 결탁의 결과.

세월이 약이죠. 각자가 조심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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