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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CBRE 지역 관리 국장이 싱가포르 신문에 게재한 기사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신흥 시장 중 하나인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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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사에서 “강력한 경제 성장을 이끄는 것은 지갑이 두꺼워진 중산층의 급격한 팽창이다.”라고 언급하면서 빠른 도시화는 젊고, 성장하고 교육받은 인구의 증가에 기반하며, 이 모든 것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GDP(국내 총생산)을 상징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세계은행(WB)은 올해 베트남의 국내총생산(GDP)이 약 6.8%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해 베트남의 신흥 부동산 시장에서 기록을 세우려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베트남 부동산 부문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일본, 한국의 개발자들은 도심 지역의 부지를 선호한 반면, 국내 개발자들은 일반적으로 사이트 소싱 및 프로젝트 관리에서 의사 결정을 최적화 한다는 전제하에 외국계 개발자들과 합작 투자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부동산 투자는 2015년부터 대규모 M&A 거래가 대부분 호텔, 아파트, 사무실 분야에서 이뤄지다가 최근에는 부동산 개발 현장에 투자하는 프로젝트가 주도하고있다. 이 같은 현상은 베트남에 돈을 쏟아 붓는 사람들이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최근 미-중간 무역 분쟁이 긴장감을 고조하고 있는 가운데 무역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이 동남아로 생산 기지를 이전하는 경향이 높아졌다고 언급하며, 이 같은 상황에서 베트남으로 진출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증가하는 것은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vietnamplus >> vinatimes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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