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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메콩 크루즈 (Victoria Mekong Cruises)社는 최근 남부 메콩델타 지역 껀터(Can Tho)시와 캄보디아 프놈펜을 연결하는 4성급 유람선 "빅토리아 메콩 (Victoria Mekong)"의 운항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유람선에는 약 650만 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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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Phạm Trung ]


지난 12월 12일부터 운항을 시작한 빅토리아 메콩은 총 4층 규모의 유람선으로 각 객실의 면적은 약 25~45m2로 현대적으로 꾸며졌으며, 2층에는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휴식 공간 (스파, 도서관, 영화관 등)이 갖추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상은 일광욕, 바, 수영장 그리고 미니 골프장 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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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Phạm Trung ]


한편, 베트남 껀터에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까지는 약 240km로 유람선으로는 4박 5일 정도 소요되고 1인당 요금은 객실별로 2,920만동~4,380만동으로 알려졌다. 프놈펜에서 껀터까지는 3박 4일 소요되며 1인당 요금은 2,190만동~3,290만동으로 알려졌다.


크루즈 여행에는 유명한 공예 마을, 관광 명소 등을 방문해 관광객들이 현지인들과 어울릴 수 있는 교류의 시간도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 vinatimes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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