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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 퐁냐케방 국립공원 - 퐁냐 동굴

파라다이스 동굴을 관람하고 내려오면서 바로 DARK 동굴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해야하는 관계로 다음으로 미뤄둔다. 짚라인, 수영, 동굴 머드팩 등 미리 준비해야 즐길 수 있을 듯...,

 

퐁냐 동굴을 향해 가기전 도로 옆에서 점심 식사를 하게됩니다. 완전 로컬 식당으로 음식은 그냥 베트남식 그대로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접대해야하는 식당으로서는 음식을 미리 준비했던것 같고..., 그냥 흰밥과 간단한 식사를 마쳤네요.

 

이후 차를 약 30분 정도 달려서 퐁냐 동굴로 가기 위해 선착장에 도착했답니다. 여기서는 배를 준비하는 시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다른 단체 여행객과 숫자를 맞추기 위해 시간이 꽤나 걸렸던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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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관광선을 타고 퐁냐 동굴로 향하게됩니다. 배을 타고 시작해서 배를 타고 끝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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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을 타고 강을 달리다 보면 이런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답니다. 배타고 약 30분 정도 들어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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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도착하니 동굴 입구에서는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노를 저어서 배를 타고 동굴을 구경하는 시스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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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돌아보는 도중 예수와 마리아라는 얘기를 듣고 찍어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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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봤던 파라다이스 동굴과는 또다른 모습을 한 퐁냐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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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냐 동굴 구경을 마치고 버스를 기다리며 코코넛 두통을 먹었답니다. 코코넛이 너무 크네요.

 

전체적으로 하루만에 동굴만 2군데를 다녀오니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많이 되네요. 오전에 파라다이스 동굴을 본것이 좋았던 선택이네요. 오후 되면서 피곤한 가운데 파라다이스 동굴을 구경했다면 많이 힘들었을 듯...,

 

이번에는 답사 형식으로 짧게 다녀왔지만..., 다음에 꼭 한번 다시 와보고 싶은 곳입니다. 아직까지 퐁냐케방 국립공원에는 많은 동굴도 있고, 동허이 인근에는 아름다운 바다도 있어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여행지랍니다.

 

베트남 전쟁 당시 폭격 피해로 쑥대밭이 되었다가 이제 다시 천혜의 자연 환경을 선보이며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퐁냐케방 국립공원의 아름다움과 아직까지 때묻지 않은 해변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입니다. 하노이에서 주말을 이용해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로 훼, 다낭 등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중간 방문지로 선택하실 수 있는 곳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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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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