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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활동하는 노동자 파견 기업들이 일본이 비자 발급을 완화하기 시작하자 대규모로 파견 노동자들의 비자 신청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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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진 출처:  VnExpress / Giang Huy ]

하노이 소재 일본 대사관은 지난 11/20일부터 시장조사, 협상 및 계약 체결, 문화교류, 연수 프로그램, 장기 체류 또는 단기적인 상업적 목적 등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베트남인들의 비자 발급을 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로 올해 내내 일본 입국 비자 발급이 어렵게 진행되다가 이번에 베트남에 대한 입국 비자를 발급하기 시작하면서 대규모 신청자들이 몰려 지난 3년 만에 가장 많은 군중들이 일본 대사관 앞에서 대기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트남에서 일본에 입국시 14일 동안 별도 격리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 3월 말 이후 파견 노동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비자 신청 대기자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vnexpress >> vinatimes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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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코로나19